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3:59: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스포츠
머리, 세계랭킹 1위 보인다…조코비치 바짝 추격
42년 만에 최고령 첫 세계랭킹 1위도 가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31일(월) 19:32
ⓒ 경북연합일보

 윔블던에 올림픽 2연패까지.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2위 앤디 머리(영국·사진)가 세계 정상 자리에 등극할 기회가 왔다.
 머리는 30일(이하 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에르스테 방크오픈(총상금 246만7천310유로)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 윌프리드 총가(13위·프랑스)를 2-0(6-3 7-6<6>)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만 7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머리는 한 시즌 개인 최다 우승(종전 6회) 신기록을 세웠다.
 올해 우승에서도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승리한 머리는 세계랭킹 포인트 1만185점으로 1위 조코비치에 415점 차로 바짝 따라붙었다.
 조코비치가 주춤한 사이 머리가 이번 대회까지 우승하면서 기회가 왔다.
 머리가 31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BNP 파리바 마스터스에서 우승하고, 조코비치가 결승에 출전하지 못하면 세계랭킹 1위 자리는 새 주인공을 맞이하게 된다.
 '1위' 조코비치, '2위' 머리 체제가 유지된 건 76주나 됐다.
 머리가 처음 세계랭킹 2위에 올라간 건 2009년 8월 17일로 벌써 7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아직 세계랭킹 1위에 올라간 경험이 없는 머리가 29세의 나이로 정상 등극에 성공하면 1974년 존 뉴컴(당시 30세) 이후 최고령이 된다. 연합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10,644
총 방문자 수 : 41,763,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