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UFC 미녀 파이터' 론다 로우지 12월 컴백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3일(목) 18:38
|
|
|  | | | ⓒ 경북연합일보 | |
'미녀 격투기 여전사' 론다 로우지(29·미국·사진)가 1년 1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다. 로우지는 오는 12월 30일(이하 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7에서 현 세계 여자 밴텀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28·브라질)를 상대로 타이틀 도전에 나선다고 일간 USA투데이가 12일 전했다. 전 세계 밴텀급 챔피언인 로우지는 지난해 11월 UFC 193에서 도전자 홀리 홈(34·미국)에게 충격적인 하이킥을 맞고 KO로 지면서 챔피언 벨트를 내줬다. UFC 입문 이래 첫 패배였다. 로우지는 이후 할리우드 영화와 광고 등에 출연하며 공백기를 보냈다. 지난 6월에는 무릎 수술을 받기도 했다. 챔피언 누네스는 13승 4패 전적으로 타격기에 뛰어나다. 현재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연합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