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장춘봉 대한민국 건국회 경주회장 | | ⓒ 경북연합일보 | |
북한은 김정은의 핵개발 광기에 도를 더해 '인간 씨앗 심기'에 광분하고 있다. 북한의 인간 씨앗 심기의 원천은 김일성수령 때부터 대내외적으로 북한 존립을 위한 수단으로 창안되고 조직적으로 발전시켜 유지해온 비밀로 북한 근본을 지탱하는 수단이며, 김일성왕조 유일체제를 공고화시키는 조직이다. 북한의 인간 씨앗 심기를 위한 국가 비밀조직은 미녀들을 뽑아 성무기 특수훈련을 통한 성 전문가로 육성시킨다. 성무기를 통해 북한에 도움 될 만한 남한의 엘리트나 외국인을 성 접대자로 포섭하는 비밀조직체다. 여기에 걸려들면 북한을 찬양하고 남한을 은밀하게 비하하면서 평생을 북한 하수인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나라도 해외공관원의 현지파견을 앞두고 북한 '미녀들의 유혹'(미인계)에 걸려들어 국익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최근 언론사로서는 영국 온라인 텔레그라프가 최초로 폭로하고 지금은 온 세계가 주목하면서 관심의 대상으로 관찰 주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휴대폰의 카카오톡이나 메시지를 통해 전파되면서 북한의 인간 씨앗 심기가 현실적 여론으로 수면에 떠오르고 있다. 지금까지 북한을 다녀온 일부 엘리트 지식인이 반(反)북 발언에서 친(親)북 발언을 하는 사람은 이러한 부류의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북한의 기쁨조는 수령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북한 전역에서 얼굴이 예쁘고 용모가 단정하며 사상적으로 완전한 미모를 갖춘 20대 전후의 여성을 선발해 김일성 별장에 배치하면서 시작되었다. 이제는 변질 돼 북한이 필요한 사람을 포섭하기 위한 수단으로 미모를 앞세운 세뇌 공작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쁨조는 1차 전국적으로 2~300명을 선발하며 사상검증을 통해 50~70여명 정도 선발하여 예술전문학교에 입학시킨다. 이들은 '만족조' '행복조' '가무조'로 나눠지며, 만족도는 섹스 전문기술을 터득하며, 행복조는 안마와 마사지의 전물기술을 숙달하고, 가무조는 노래와 춤 등을 익힌다.
만족도는 2인 1조(남성도 포함될 수 있음)가 돼 완전한 성 실습을 통해 기생을 능가하는 최고기량의 기교섹스를 연마한다. 이들은 태국·동남아에서 풍부한 해외현장실습교육을 수료하고 호위총국 장교로 임관되어 25세까지 평양의 고급아파트에 생활하면서 당의 지령에 맹목적 충성을 한다. 씨앗심기 작전에 동원되는 꽃뱀은 중국이나 동남아에 위치한 북한식당, 안마시술소, 관광안내 등의 다양한 직종에 근무하면서 표면적으로는 외화벌이에 종사하지만, 내면은 북한에 이익이 될 해외공관과 상사원, 남한 사람을 만나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생(生)첩보생산에 주력한다.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 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통일전선부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외국의 주요 인사가 북한을 방문하면 꽃뱀인 기쁨조들에게 특별임무를 부여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동침하고, 그들의 씨앗을 받을 것을 강요시킨다.
북한에 거주하는 동안 북한 최고의 미녀공작원의 관능적 섹스와 빙두(마약)에 능욕당한 추잡한 행동이 CD에 고스란히 담겨진다. 그가 귀국하는 날 기쁨조인 꽃뱀은 환영하는 자리에서 그의 손에 조그만 한 선물을 하나 준다. 자신의 추잡한 행동이 고스란히 영상취재 돼 있어 사색(死色)이 된다. 북한 비난발언이 어느 날부터 느긋해지다가 친북 발언을 마구 쏟아 댄다. 눈에 아롱거리는 현지처의 모습과 추잡한 CD에 압도당해, 오늘도 친북발언과 국가기밀을 북한에 두고 온 현지처에 대한 인사로 답한다. 하지만 이들, 국가와 민족의 역적행위의 간첩성이 언젠가는 국민 앞에 밝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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