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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령중서 장애학생 인권 교육·현장 지원
고령교육지원청 상설모니터단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2일(목)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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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3일 고령중학교에서 장애학생의 성폭력예방 및 성교육 관련 현장 지원을 위한 상설모니터단 정기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고령교육지원청 상설모니터단은 장애학생의 성교육 관련 현장지원, 인권교육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매월 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에는 고령중학교 교장, 고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특수학급 교사,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등이 참여한다. 고령중학교와 같이 관심대상 학생이 있는 학교는 매 학기 상설모니터단이 지원을 나가고 있으며 장애학생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들의 연계 및 협력에 힘쓰고 있다. 이날 상설모니터단은 상담치료, 심리치료, 가족지원 등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한다. 김형수 교육장은 "상설모니터단 정기모니터링은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으로 유관기관들과의 연계 및 협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고령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기자 kkh@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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