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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大도 2년 연속 선정돼
지역 맞춤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계획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2일(목)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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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구미 금오공대 전경. | | ⓒ 경북연합일보 | | 구미 금오공과대학교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6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사업'의 비학위과정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평생교육 체제에 쉽게 접근, 고교 졸업 후, 선취업 후진학 기반 조성을 위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원장 신호균)은 오는 11월부터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창업 및 지역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직업능력교육(산업체 근로자, 청년취업희망자,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여성 연계 기업 안전 교육, SNS 마케팅, 발명 기술 활용, 수납 전문가 양성 과정 등)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호균 원장은 "이번 사업은 대학의 평생교육 체제 구축을 통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평생교육 및 재교육 기회를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교육기회 확대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4월에도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특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바 있다. 나영철 기자 nyc@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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