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3:04: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스포츠
세쌍둥이부터 모자 선수까지…리우에서 만날 '역대 1호 기록'
에스토니아 여자 마라토너 3명은 세쌍둥이
조지아에선 엄마와 아들이 사격선수로 나와
뉴질랜드 승마선수의 나이는 환갑… 그의 첫 올림픽 메달 획득은 1984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2일(화) 18:50
↑↑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세쌍둥이 마라토너 레일라 루익, 리나 루익, 릴리 루익(31). 세쌍둥이가 올림픽에 출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경북연합일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엔 200개 이상의 국가, 1만 명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워낙 많은 선수가 참가하다 보니, 이색적인 이야기를 갖고 있는 이들이 많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에스토니아의 여자 마라토너 레일라 루익, 리나 루익, 릴리 루익(31)이다. 세 선수는 세쌍둥이다. 올림픽에서 세쌍둥이가 출전하는 건 처음이다.
 조지아의 여자 사격선수 니노 살루크바제(47)는 아들 소트네 마차바리아니(19)와 함께 출전한다.
 살루크바제는 여자 25m 권총과 여자 10m 공기권총, 마차바리아니는 남자 10m 공기권총과 남자 50m 권총 종목에 나간다.
 아울러 살루크바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올림픽 8회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는다. 그는 19살 때 1988 서울올림픽에 소련 국적으로 나가 금메달 1개(25m 권총)와 은메달 1개(10m 공기권총)를 땄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선 조지아 국적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 카누 선수 요세파 이뎀(이탈리아), 현 조정 선수 레슬리 톰슨(캐나다)과 함께 역대 여자 선수 올림픽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우게 된다.
 아들, 마차바리아니는 올림픽에 첫 출전 한다.
 뉴질랜드 승마선수 마크 토드(60)는 가장 긴 기간 올림픽 메달을 딴 선수다.
 그는 1984년 LA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딴 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리우올림픽을 통해 6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미국 여자 사격 선수 킴벌리 로드(37)도 이번 올림픽이 6번째 대회다. 이전까지 출전한 5차례 올림픽에서 모두 메달을 땄다. 이는 미국 최초 기록이다.
 리우올림픽 자체도 많은 기록을 갖고 있다.
 리우올림픽은 최초로 남미에서 열리는 하계 올림픽이다. 아메리카 대륙을 통틀어 7번째로 열리는 올림픽(동계올림픽 포함)이다.
 브라질은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나라인데, 이전까지 올림픽을 유치하지 못했던 가장 큰 나라였다.
 리우올림픽엔 총 306개 금메달이 걸려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2012 런던 올림픽 때보다 4개가 더 많다.
 306개 종목 중 13종목(육상 12종목과 남자 펜싱 개인 사브르)은 1896년 제1회 아테네 올림픽 때부터 계속됐다.
 반면 골프는 112년 만에 정식 종목이 됐다. 정식 종목에서 빠져있던 기간이 가장 긴 종목이다.
 리우올림픽은 개최국의 겨울에 열리는 첫 번째 하계대회다. 남반부에 있는 브라질은 현재 겨울을 나고 있다.
 역대 최다 금메달(18개), 역대 최다 메달(22개)을 따낸 미국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는 리우올림픽을 통해 신기록 사냥에 나선다. 연합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7,869
총 방문자 수 : 41,7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