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5-31 06:23: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용호상박' 슈퍼스타 김우빈 vs 슈퍼맨 이종석
KBS '함틋'·MBC 'W'
흥미진진 절친 맞대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4일(일) 14:51
↑↑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왼쪽), MBC TV 'W' 이종석.
ⓒ 경북연합일보

스물일곱 청춘의 용호상박이다. 1989년생 동갑내기다. 키도 187㎝ vs. 186㎝로 불과 1㎝ 차이다.
 특급 청춘스타들의 경연장인 지상파 수목 미니시리즈 드라마에서 나란히 주인공을 꿰차 지난 20일 맞대결에 돌입했다.
 '학교 2013'에서는 남다른 '브로맨스'(남자들의 우정)를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줬던 두 배우가 이번에는 갈라서서 동시간대 경쟁자가 돼 팬들이 갈등하고 있다.
 누구를 '본방사수'로 응원해야하나.
다행히(?) 캐릭터와 작품의 색깔이 다르다. 김우빈은 정통 멜로에서 시한부를 선고받아 한없이 절절함으로 빠져들고, 이종석은 판타지 드라마에서 액자만화 속 인물이 돼 상상력을 자극한다.

 김우빈을 시한부로 만들어버린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는 '애틋'에 방점이 찍힌 드라마다. 슈퍼 울트라 한류스타 신준영이 어느날 난데없이 시한부 삶을 선고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신준영이 1단계로 자신의 상황을 부정하고, 2단계로 분노하다가 3단계로 마지막 시간을 못다 이룬 첫사랑과 함께 하려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까칠한' 매력이 폭발하는 김우빈은 신준영을 맡아 누구도 제어할 수 없는 좌충우돌 안하무인 슈퍼스타를 소화하고 있다.

 이종석은 판타지 히어로가 됐다. MBC TV 'W' 안에 등장하는 동명의 만화 'W'의 주인공 강철이 그에게 주어진 역할이다.
 '피노키오'에서는 천재적 두뇌를 가진 인물을 연기했던 그가 한발 더 나아가 아예 현실감 제로의 판타지 히어로가 된 것. 한마디로 슈퍼맨. 불사조이기도 하다.
 이종석은 현실감이 없는 강철을 맡아 안 그래도 해사한 이미지를 더욱 해사하고 '뽀얗게' 만들어 실제 만화 속 슈퍼맨 같은 분위기를 내고 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는 SMR, 영덕은 대형원전…경북이 미래 에너지 최적지
경북농기원, 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방제기술 개발
구미에 AI 훈련센터 개소…제조업 AX 전환 속도
딥테크 창업도시 대구,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
노사평화의전당, 샤스타데이지 활짝
대구지방환경청, 고농도 오존 대응 캠페인 실시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의 더 큰 미래 위해 압도적 승리
대구시, 노동부 ‘버팀이음 프로젝트’ 선정
대구시, 하수도 취약지역 선제 점검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방충망 수리 지원
최신뉴스
경북도, AI 돌봄로봇 127대 시범 보급…‘미래형 공공  
경북 ‘고유가 지원금’ 신청률 90% 돌파  
안동 한일정상회담 효과 잇는다…日 지방정부와 교류협력 강  
문경시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영양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프로그램 15회 운영  
상주 경천대 전기버스 무료 운행  
“저출생 막아라” 안동시, 출산·양육 지원체계 강화  
영주시, 국방 드론 실증거점 조성 날갯짓  
경주시의 한심한 ‘장례문화’ 정책  
지난해 경북 농가소득 5858만원 '전국 2위'  
대구시,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센터 구축  
구미 국가산단 인공지능 전환 속도 낸다  
‘1000원 달성행복택시’ 수혜지·배차 늘린다  
대구교육청, 여름철 폭염 대책 가동 본격화  
군위 삼국유사면, 이웃사랑 자원봉사 실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852
오늘 방문자 수 : 8,187
총 방문자 수 : 40,557,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