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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엔 쉼(休)학교> 책과 이야기가 있는 마을로의 여행
외동공공도서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0일(수)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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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토요일엔 쉼(休)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한 부모와 자녀는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생생! 톡톡! 책과 이야기가 있는 마을로의 여행'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책을 쓴 작가를 직접 만난다. 또 책에 나오는 장소까지 직접 탐방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북(Book)프로그램이다. 경북도립 경주 외동공공도서관(관장 정석윤)은 다음달 6~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총4회에 걸쳐 초등3~6학년 자녀 및 학부모 11팀을 대상으로 '토요일엔 쉼(休)학교'를 운영한다. 운영 계획은 1회 8월6일 책과 이야기가 있는 '외동공공도서관', 2회 8월13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양동민속마을', 3회 8월20일 마을의 역사가 미술인 영천 '별별미술마을'과 '시안미술관', 4회 8월27일 야생화와 나무가 있는 생태마을 경주 모화 '원원사'를 탐방하는 일정이다. 특히 2회에는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토토북,2012)'의 저자인 이미희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고 4회에는 한국숲환경연구소 백승해 소장과 함께하는 생태체험이 예정되어 있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높다. '토요일엔 쉼(休)학교' 참가신청은 지난 19일부터 외동공공도서관 홈페이지(www.odlib.go.kr)를 통해 선착순 인터넷 접수를 받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외동도서관(054-776-696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신정 기자 ksj@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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