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SBS TV '정글의 법칙 인 뉴칼레도니아'(왼쪽), tvN '삼시세끼 고창편' | | ⓒ 경북연합일보 | |
SBS TV '정글의 법칙 인 뉴칼레도니아'와 tvN '삼시세끼 고창편'이 금요일 밤 시청률 왕좌를 놓고 박빙의 대결을 펼치고 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대 맞붙은 '정글의 법칙 인 뉴칼레도니아'가 시청률 11.6%, '삼시세끼 고창편'이 11.4%를 기록하며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tvN은 이날 '삼시세끼 고창편'이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지만, 시청률 수치상으로는 '정글의 법칙'이 0.2%포인트 앞섰다. '정글의 법칙 인 뉴칼레도니아'에서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보유한 소녀시대 유리는 1분 넘게 잠수하며 생애 첫 바다 사냥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삼시세끼 고창편'은 출연진이 '자급자족'의 원칙을 처음으로 깨고 짜장면 외식을 하는 모습과 갓 부화한 새끼오리 12마리를 관찰하며 시간 가는 줄 몰라하는 모습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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