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KBS '다시 보는 대한민국 올림픽 명승부' | | ⓒ 경북연합일보 | |
KBS는 11일 2016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특집 프로그램 방송에 들어간다. KBS는 이날부터 22일까지 평일 오후 2시10분 2TV를 통해 '다시 보는 대한민국 올림픽 명승부'를 10편 방송한다. 각 80분 분량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지난 올림픽 명승부들을 돌아본다. 유승민(탁구), 하태권·김동문(배드민턴) 등 금메달리스트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한다. 이어 25일부터 8월4일까지는 평일 오후 8시30분 2TV에서 '리우, 우리…별을 꿈꾸다'를 방송한다. 각 25분짜리 9편으로, 이번 리우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표 선수들과 코치진의 이야기를 담았다. 선수들의 뒷이야기, 인생 스토리 등을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8월5일 오후 7시35분에는 1TV에서 '웰컴 투 리우'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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