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5-31 01:17: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잇단 추문에 연예계 '패닉'
성폭행, 음주운전에 불륜까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2일(수) 14:48
연예계에서 전대미문의 성추문부터 불륜설까지 혀를 내두르는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터져 나오고 있다.
 사건의 중심에 선 스타들은 연예계에서 입지를 탄탄히 쌓은데다 호감도가 높은 가수, 배우들이어서 추문의 사실 여부를 떠나 파장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21일 한 인터넷 매체의 보도로 '불륜설'에 휘말렸다.
 이미 영화계에서 널리 퍼진 루머였고, '찌라시'(정보지)에도 등장한 '설'이었지만 미혼남녀의 열애나 결혼이 아닌 나이 차가 22살이나 되는 감독과 여배우의 부적절한 관계가 공론화됐다는 점에서 대중을 아연실색케 했다. 

 이 사건에 앞서 성폭행 혐의로 네 차례 고소당한 박유천은 회생 불가능할 정도로 비난 여론이 집중됐다.
 박유천은 네 명의 여성으로부터 같은 혐의로 고소당했고 그중 첫 번째 여성을 20일 무고와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경찰이 12명의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속도를 내고 강신명 경찰청장도 21일 신속 정확한 수사를 약속했지만 박유천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무고로 맞고소까지 해 사건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들 사건의 충격파가 워낙 커 배우 윤제문과 가수 이정, 래퍼 버벌진트의 음주운전 사건이 슬그머니 묻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앞서 지난달에도 조영남의 그림 대작(代作) 사건, 개그맨 유상무의 성폭행 미수 논란 등이 있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는 SMR, 영덕은 대형원전…경북이 미래 에너지 최적지
경북농기원, 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방제기술 개발
구미에 AI 훈련센터 개소…제조업 AX 전환 속도
딥테크 창업도시 대구,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
대구지방환경청, 고농도 오존 대응 캠페인 실시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의 더 큰 미래 위해 압도적 승리
노사평화의전당, 샤스타데이지 활짝
대구시, 노동부 ‘버팀이음 프로젝트’ 선정
대구시, 하수도 취약지역 선제 점검
군위읍,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긴급 병원 이송
최신뉴스
경북도, AI 돌봄로봇 127대 시범 보급…‘미래형 공공  
경북 ‘고유가 지원금’ 신청률 90% 돌파  
안동 한일정상회담 효과 잇는다…日 지방정부와 교류협력 강  
문경시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영양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프로그램 15회 운영  
상주 경천대 전기버스 무료 운행  
“저출생 막아라” 안동시, 출산·양육 지원체계 강화  
영주시, 국방 드론 실증거점 조성 날갯짓  
경주시의 한심한 ‘장례문화’ 정책  
지난해 경북 농가소득 5858만원 '전국 2위'  
대구시,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센터 구축  
구미 국가산단 인공지능 전환 속도 낸다  
‘1000원 달성행복택시’ 수혜지·배차 늘린다  
대구교육청, 여름철 폭염 대책 가동 본격화  
군위 삼국유사면, 이웃사랑 자원봉사 실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852
오늘 방문자 수 : 1,062
총 방문자 수 : 40,5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