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6 23:1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잇단 추문에 연예계 '패닉'
성폭행, 음주운전에 불륜까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6월 22일(수) 14:48
연예계에서 전대미문의 성추문부터 불륜설까지 혀를 내두르는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터져 나오고 있다.
 사건의 중심에 선 스타들은 연예계에서 입지를 탄탄히 쌓은데다 호감도가 높은 가수, 배우들이어서 추문의 사실 여부를 떠나 파장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21일 한 인터넷 매체의 보도로 '불륜설'에 휘말렸다.
 이미 영화계에서 널리 퍼진 루머였고, '찌라시'(정보지)에도 등장한 '설'이었지만 미혼남녀의 열애나 결혼이 아닌 나이 차가 22살이나 되는 감독과 여배우의 부적절한 관계가 공론화됐다는 점에서 대중을 아연실색케 했다. 

 이 사건에 앞서 성폭행 혐의로 네 차례 고소당한 박유천은 회생 불가능할 정도로 비난 여론이 집중됐다.
 박유천은 네 명의 여성으로부터 같은 혐의로 고소당했고 그중 첫 번째 여성을 20일 무고와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경찰이 12명의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속도를 내고 강신명 경찰청장도 21일 신속 정확한 수사를 약속했지만 박유천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무고로 맞고소까지 해 사건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들 사건의 충격파가 워낙 커 배우 윤제문과 가수 이정, 래퍼 버벌진트의 음주운전 사건이 슬그머니 묻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앞서 지난달에도 조영남의 그림 대작(代作) 사건, 개그맨 유상무의 성폭행 미수 논란 등이 있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돈 잘 버는 경북 청년농, 소득 2억550만원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인재 3000명 양성'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81
오늘 방문자 수 : 17,237
총 방문자 수 : 43,600,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