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저자 : 김미경 | | ⓒ 경북연합일보 | |
저자 : 김미경 1964년 겨울, 증평 출생 양자점 점원, 피아노 학원장, 강사 저서 :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언니의 독설」, 「드림온」
삶의 소소한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끝까지 들여다보고, 자신을 위한 답을 찾아내는 것35만 명의 카스 친구들, 160만 명의 청취자가 공감한 그녀의 이야기“일이 너무 하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취준생인 딸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 “사람에게 실망했을 때, 어떻게 마음을 추슬러야 할까요?”우리는 매일 살면서 여러 가지 문제와 사건을 접한다.
사람 사는 게 그렇듯이, 살다 보면 굳이 심각하게 묻지 않아도 매일매일 사건이 생긴다. 개중에는 남들이 보기에 작고 소소한 듯 하지만 나에게는 태산 같은 문제도 있다. 또는 스스로도 별일 아닌 듯하여 대충 참아 넘겼건만,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마음 깊은 곳을 마구 헤집고 생채기를 내는 문제도 있다.
김미경 원장은 우리에게 넌지시 묻는다. “있잖아요, 사소한 일이라고 대충 묻고 대충 답하면 문제가 없어지나요?”그녀는 아무리 작은 문제라도 쌓이고 쌓이면 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니, 자신의 문제와 감정을 그냥 받아들이는 것에 그치지 말고 끝까지 들여다보고 자신을 위한 답을 내보라고 조언한다.
그녀가 그러했듯이.행복과 불행, 꿈과 일상, 가족, 인간관계, 인생공부…, 이렇듯 당신의 머릿속에 문득 떠오르는 삶의 작고 소소한 질문들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쪼~금 먼저 살아본 옆집 언니 김미경이 애정 가득 담아 당신과 나누고 싶었던 속 깊은 이야기를 「김미경의 인생미답」에서 풀어낸다.
“살면서 마주치는 소소한 질문들… 우리 함께 이야기해 볼래요?”이 책은 하소연이나 투정, 기쁨과 슬픔, 부모님과 자녀에 대한 고민, 그밖에 살면서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크고 작은 질문들에 대해 편하고 따뜻하게 이야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다. 옆집 언니 김미경이 꺼내놓는 친근한 에피소드에 공감하다보면 어느새 독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인생의 아름다운 답에 촉촉이 젖어들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