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Mnet '소년24' 방송 캡처 | | ⓒ 경북연합일보 | |
소년판 '프로듀스101'로 불리는 엠넷 '소년24'가 기대보다 저조한 성적으로 출발했다. 엠넷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된 '소년24' 1회 평균 시청률은 0.3%(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같은 CJ E&M 계열의 채널(tvN, XTM, 온스타일)에서 동시 방송된 '소년24'의 전체 합산 시청률은 평균 1.4%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 49명 중 각 유닛을 이끌 7명을 가려내는 과정이 그려졌다. '소년24'는 남성 아이돌 그룹을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8부작이다.'소년24'는 평균 시청률 4.3%로 종영한 여성 아이돌 오디션 프로인 '프로듀스101'과 비교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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