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그룹 엑소. | | ⓒ 경북연합일보 | |
그룹 엑소는 '기록의 사나이'로 불린다. 공식 팬클럽 회원수 369만명 돌파, 정규 1집과 2집 더블 밀리언셀러, 연말 가요 시상식 3년 연속 대상, 빌보드 앨범차트 한국 남자 가수 최고 기록(95위)… 9일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를 발매하는 엑소가 막강한 팬덤을 과시하며 새 기록 수립에 시동을 걸었다. 3집 선주문량이 66만180장(한국어 음반 44만2천890장, 중국어 음반 21만7천290장)으로 엑소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을 세웠다.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할지도 큰 관심이다.
1년 만에 정규 앨범을 내 기대되고 설레면서도 긴장된다는 수호와 찬열은 "괴물 같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앨범의 퍼포먼스가 완벽하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앨범에는 히트 작곡가 켄지, 디즈, 런던노이즈,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스테레오타입스 등이 참여했으며 일렉트로닉 팝, 프로그레시브 알앤비(R&B) 등 다채로운 장르의 신곡 9곡이 수록됐다. 이들은 그중 사운드가 웅장하고 강렬한 '몬스터'와 밝고 경쾌한 '럭키 원'(Lucky One) 등 상반된 매력의 곡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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