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직장인밴드. | | ⓒ 경북연합일보 | |
'2016년 대한민국 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가 8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 동해시 망상해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동해시와 동해문화원이 주최하는 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는 '동해 망상해변의 새바람, 직장인밴드의 등용문'을 부제로 초청밴드와 통기타가수의 협연을 비롯해 밴드 공연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경쟁력 유발보다는 콘서트 형태로 열린다. 콘서트에는 사랑과 평화, 건아들, 장계현과 템페스트, 제이모닝과 7080 통기타 듀엣 해바라기, 추가열, 김희진, 박강수 등을 비롯해 지역출신 가수와 동아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해 베스트밴드인 서울의 맘마미아와 대구의 신천옹 밴드, 평택 장안동 밴드를 특별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망상해변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여운을 선사하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참가를 희망하는 전국의 직장인밴드는 동해시청과 동해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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