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백아연 쏘쏘 티저 컷 . | | ⓒ 경북연합일보 | |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여가수들이 음원차트 정상을 바통 터치했다. 24일 공개된 백아연의 신곡 '쏘쏘'는 차트 정상에서 '롱런'한 트와이스의 '치어 업'을 밀어내고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JYP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이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연이와 트와이스. 이건 진짜 순전히 트와이스의 예상 밖 롱런이 빚어낸 실수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백아연은 지난해 5월 자신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퀸'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곡 또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여서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