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1:15: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최민수·조재현의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 '시선집중'
'대박'·'국수의 신'서 젊은 배우들 압도하는 존재감으로 화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22일(일) 15:29
↑↑ SBS TV 월화극 '대박' 최민수(왼쪽), KBS 2TV 수목극 '국수의 신'조재현.
ⓒ 경북연합일보

주인공은 청춘스타들이 맡고 있는데 화제는 50대의 '아저씨'들이 몰고 다닌다. 배우 최민수(54)와 조재현(51)의 이글이글 대는 카리스마가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각각 SBS TV 월화극 '대박'과 KBS 2TV 수목극 '국수의 신'에 출연 중인 두 배우는 등장하는 장면마다 터질듯한 존재감으로 방점을 찍고 있다.
 숙종 역을 맡은 최민수는 그간 사극에서 주로 그려지던 숙종과는 전혀 다른 숙종을 그리고 있다.

 ◇ 이런 숙종 처음이야…최민수가 그리는 절대 군주
 최민수는 특유의 대체 불가 카리스마에 왕이라는 캐릭터를 입으면서 '합법적'이고 개연성 넘치는 파워와 아우라를 뿜어내며 젊은 배우들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조재현은 '국수의 신'에서 남의 인생을 송두리째 훔쳐 살아가는 희대의 사기꾼 김길도를 연기하고 있다.

◇ 왕이 되고 싶은 사기꾼…조재현이 그리는 절대 악한
 절대 악한인 김길도는 주로 꾹꾹 눌러 담는다. 간헐적으로 폭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느긋하고 여유로우며 얼음처럼 냉정하다.
 최민수와 조재현이 뿜어내는 오늘의 카리스마는 연기경력 30여 년의 세월과 한때 청춘스타로서 TV와 스크린을 주름잡았던 경험 등이 어우러져 탄생했다. 이제 '아저씨'가 됐지만, 최민수와 조재현은 여전히 꽉 찬 내공으로 오늘도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3,360
총 방문자 수 : 41,756,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