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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大, 산학협력선도 평가'최고'등급
3년 연속'매우 우수'등급 획득해
기본사업비 등 46억1천만원 확보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8일(수)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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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진은 계명대 체육관에서 개최된 지난해 캡스톤디자인박람회 장면. | | ⓒ 경북연합일보 | | 계명대학이 교육부 주관 4차 년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육성사업 평가결과 '매우 우수'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계명대는 5차 년도 사업비(2016. 3. 1. ~ 2017. 2. 28.)로 기본사업비 22억과 조정지원금('매우 우수' 인센티브) 24억1천만 원을 더해 46억1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LINC사업은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과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 및 확산을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학 산학협력 지원 사업으로, 계명대는 지난 2012년 5월부터는 교육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계명대는 LINC사업을 통해 캡스톤디자인과 연계한 사업화(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캡스톤디자인팀 중 창의성과 사업성이 높은 팀을 '캡스톤 창업동아리'로 선발해 전문가 집중지도, 해외 연수 및 크라우드 펀딩 등 체계적으로 창업자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특허 4팀, 경진대회 수상 18건, 크라우드 펀딩 2건 등의 성과를 올려 교육부로부터 우수 프로그램 사례로 인정받았다. 계명대 LINC 사업단은 4차 년도 사업에서 광역선도인재양성사업(2009 ~ 2012) 및 LINC사업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계명대 산학협력의 중장기 발전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의 대학 혁신체제 구축'을 사업비전으로 재설정했다. 한편, 이번 연차평가는 LINC사업 참여 87개교(일반대 57개교·전문대 30개교)를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성과와 올해 사업계획을 평가했으며, 일반대학 및 전문대 22개교만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영곤 기자 Kyg@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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