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배우 송중기. | | ⓒ 경북연합일보 | |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한류스타로 떠오른 배우 송중기(31)가 중국판 '런닝맨'인 '달려라 형제'에 이어 최근 촬영한 '콰이러다번잉'(快樂大本營·쾌락대본영) 출연료도 전액 기부했다.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가 지난 11일 출연한 후난위성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콰이러다번잉'의 출연료를 받지 않고 이를 중국의 기부단체인 '망고V'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송중기는 지난달 중순 한국에서 중국판 '런닝맨'인 저장위성TV '달려라 형제'에 출연한 뒤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기도 했는데, 당시 기부처도 '망고V'였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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