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6 20:04: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설현·지민, 역사의식 부재 논란에 사과
방송서 안중근 의사 발언 "역사 인식 부족 죄송"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15일(일) 15:31
↑↑ 걸그룹 AOA 설현(왼쪽)-지민.
ⓒ 경북연합일보

걸그룹 AOA의 설현과 지민이 방송에서 한 안중근 의사 관련 발언으로 비난이 일자 사과했다.
 설현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3일 온스타일에서 방송된 '채널 AOA' 프로그램에서 역사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지민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채널 AOA' 프로그램에서 역사퀴즈 코너를 진행했고 안중근 의사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하고 가벼운 태도로 방송에 임해 많은 분께 부적절한 모습을 보였다"며 "장난스러운 자세로 많은 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점 사과드린다"고 글을 올렸다.

 두 사람은 '채널 AOA'의 역사퀴즈 코너에서 역사적인 위인들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추는 게임을 했다. 이 과정에서 안중근 의사의 사진에 "안창호 선생님"이라며 알아맞히지 못했다.
 그러자 제작진이 안중근 의사가 중국 하얼빈에서 처단한 일제 침략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힌트로 주었으며, 이때 "긴또깡?"(김두한의 일본식 발음)이라고 되묻기도 했다. 결국 설현이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안중근 의사를 맞췄지만 부족한 역사 지식에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돈 잘 버는 경북 청년농, 소득 2억550만원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피지컬 AI 인재 3000명 양성' 대구·경북 초광역 협력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981
오늘 방문자 수 : 14,050
총 방문자 수 : 43,597,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