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는 축하 이벤트. | | ⓒ 경북연합일보 | |
한류스타 이민호(28)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이벤트가 세계 각지에서 펼쳐지고 있다고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내용도 다양하고, 스케일도 남다르다. 이민호의 한국, 중국, 일본 팬들은 서울의 명동과 강남, 일본 도쿄 신오쿠보, 중국 베이징 시단 군태백화점과 상하이 홍이국제광장 등 대표적인 도심 지역에 이민호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광고 영상을 직접 만들어 상영하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10시에는 한국, 중국,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두바이 등 8개국에서 팬들이 동시에 이민호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동일한 현수막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이벤트가 진행됐고, 인도네시아와 인도, 대만, 도미니카공화국의 팬들도 축하 영상을 온라인에 업로드했다. 또 터키 팬들은 '텐 이어스 위드 한류 킹 이민호(10 Years with Hallyu's King LEEMINHO)'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단 열기구를 띄웠고, 멕시코에서도 팬들의 축하 모임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