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5-31 07:42: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가족이라는 이름의 기적…MBC '휴먼다큐 사랑'
엄앵란-신성일 부부·탈북 입양 소녀 등 다양한 삶 다뤄
2일부터 5주간 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5월 01일(일) 14:46
↑↑ MBC TV '휴먼다큐 사랑'
ⓒ 경북연합일보

11년째 5월이면 사랑과 감동을 담아 찾아오는 MBC TV '휴먼다큐 사랑'이 내달 2일부터 5주간 시청자를 찾아간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1편 '엄앵란과 신성일'을 시작으로 5월 내내 월요일 밤 시청자를 찾는다.
 원조 톱스타 부부이자 공식 별거 40년차 부부인 엄앵란-신성일 부부. 신성일은 엄앵란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이후 어떻게든 집에 '기어들어' 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2편 '러브 미 텐터'는 경상남도 진주에 사는 김명이(66)-정안나(65)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남편의 사업실패로 갖은 고생을 하며 가족을 건사한 안나씨는 어느날 치매 중기 진단을 받는다. 

 딸을 입양 보낸 탈북 여성의 이야기 '내 딸, 미향이'는 '휴먼다큐 사랑' 사상 최장 제작기간인 3년에 걸쳐 담아낸 이야기다.
 5년간 딸을 그리워만 하던 엄마는 양엄마에게 수차례 부탁한 끝에 딸을 만난다. 다시 한국으로 미향이를 데리고 가고 싶은 엄마와 보낼 수 없다는 양엄마 사이에서 미향이는 선택을 해야만 한다.

 4편의 제목은 '시간을 달리는 소년 원기'다. 국내에서 확인된 단 한명의 소아 조로증 환자 11살 원기의 이야기다.
 노인처럼 얇고 주름진 얼굴에 굳은 근육, 나지 않는 머리카락. 너무 빨리 세상의 편견을 마주하게 된 원기와 그런 원기를 지켜주고 싶은 가족들. 그리고 가족의 사랑으로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5편은 영화처럼 재회한 쌍둥이 사만다와 아나이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하는 엄마에게'다.
 SNS를 통해 25년 만에 극적으로 만난 쌍둥이는 그들의 경험을 인터뷰와 다큐멘터리, 책을 통해 널리 공유해왔다. 그런 쌍둥이가 엄마를 찾아 한국에 왔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는 SMR, 영덕은 대형원전…경북이 미래 에너지 최적지
경북농기원, 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방제기술 개발
구미에 AI 훈련센터 개소…제조업 AX 전환 속도
딥테크 창업도시 대구,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
노사평화의전당, 샤스타데이지 활짝
대구지방환경청, 고농도 오존 대응 캠페인 실시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의 더 큰 미래 위해 압도적 승리
대구시, 노동부 ‘버팀이음 프로젝트’ 선정
대구시, 하수도 취약지역 선제 점검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방충망 수리 지원
최신뉴스
경북도, AI 돌봄로봇 127대 시범 보급…‘미래형 공공  
경북 ‘고유가 지원금’ 신청률 90% 돌파  
안동 한일정상회담 효과 잇는다…日 지방정부와 교류협력 강  
문경시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영양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프로그램 15회 운영  
상주 경천대 전기버스 무료 운행  
“저출생 막아라” 안동시, 출산·양육 지원체계 강화  
영주시, 국방 드론 실증거점 조성 날갯짓  
경주시의 한심한 ‘장례문화’ 정책  
지난해 경북 농가소득 5858만원 '전국 2위'  
대구시,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센터 구축  
구미 국가산단 인공지능 전환 속도 낸다  
‘1000원 달성행복택시’ 수혜지·배차 늘린다  
대구교육청, 여름철 폭염 대책 가동 본격화  
군위 삼국유사면, 이웃사랑 자원봉사 실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852
오늘 방문자 수 : 10,883
총 방문자 수 : 40,56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