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6 23:00: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태후'떠난 수목극 새로운 승자 누가 될까?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시청률 수직상승
SBS '딴따라'·KBS '마스터 국수의 신' 대결 '기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5일(월) 14:29
↑↑ 왼쪽부터 MBC TV '굿바이 미스터 블랙', SBS '딴따라', KBS '마스터-국수의 신' 포스터.
ⓒ 경북연합일보

수목 밤 시간대 TV를 완전히 장악했던 KBS 2TV '태양의 후예'가 22일 스페셜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안녕을 고했다.
 '태양의 후예'가 한바탕 휩쓸고 떠난 뒤 무주공산이 된 수목극 판에는 기존의 MBC TV '굿바이 미스터 블랙', 20일 방송을 시작한 SBS '딴따라', 그리고 '태양의 후예'의 후광을 등에 업은 KBS '마스터-국수의 신'이 경쟁하게 됐다. 
 
 ◇ "이날만을 기다렸다"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문채원 주연의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가 1983년 발표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그만큼 검증된 스토리를 갖췄다.
 그럼에도 3.9%로 시작한 이 드라마는 지난 14일까지 단 한 차례 6%를 기록했을 뿐 4~5%의 시청률로 고전했다.
 그러나 '태양의 후예'의 본방송이 끝나자 14일 10회 3.8%에서 20일 11회 8.1%까지 시청률이 수직 상승했고, 12회에는 9.4%까지 올랐다. 

 ◇ 지성·혜리 '인생작' 갱신 가능할까…SBS '딴따라'
 가요 기획사에서 잘나가던 제작자 신석호(지성)가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완전히 무너졌다가 '천상의 목소리'를 발견하면서 다시 일어서게 된다는, 다소 진부한 스토리에도 '킬미 힐미'에서 극강의 연기력을 보여줬던 지성과 '응답하라 1988'에서 당돌하면서 싱그러운 매력을 보여준 혜리의 조합에 큰 기대가 모아졌다.
 첫 시청률은 6.2%. 아주 만족할 만한 성적은 아니지만 '돌아와요 아저씨'의 최종회 시청률 2.6%를 떠올리면 기분 좋은 출발이다.

 ◇ '태후' 인기 등에 업은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KBS 2TV가 27일 첫 방송하는 '마스터-국수의 신'은 '야왕' '대물' '쩐의 전쟁'을 만든 박인권 화백의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한다.
 대를 이어 내려오는 명장의 음식, 그리고 명장의 자리에 도전하는 이들의 경쟁은 이미 '식객' '제빵왕 김탁구' 같은 드라마를 통해 다뤄졌다. 새롭지 않지만 동시에 흥행력이 증명된 소재다.
 '연기의 마스터' 조재현이 남의 인생을 송두리째 훔쳐낸 김길도를 연기한다. 이미 검증된 연기력에 맞춤옷처럼 꼭 맞는 캐릭터를 맡았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453
오늘 방문자 수 : 25,695
총 방문자 수 : 41,750,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