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KT, 드림웍스와 손잡고 드림웍스 채널 론칭. | | ⓒ 경북연합일보 | |
'슈렉', '쿵푸팬더' 등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가 제작한 유명 애니메이션을 KT[030200] 올레tv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게 됐다. KT는 드림웍스의 24시간 애니메이션 방송 '드림웍스 채널'을 인터넷(IP)TV인 올레tv와 모바일TV인 올레tv모바일을 통해 독점 서비스하고, 4천여편의 애니메이션을 주문형비디오(VOD)로 제공한다.
KT는 20일 미국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과 기자간담회를 열고 드림웍스 채널을 내달 3일부터 올레tv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청자는 에미상을 받은 '줄리안 대왕 만세', 인기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세상 끝으로 가자'와 '장화 신은 고양이의 신나는 모험', 로봇 공룡이 등장하는 신작 '다이노트럭스' 등을 즐길 수 있다.
드림웍스 채널은 올레tv '131번'이나 올레tv모바일 '라이브채널' 메뉴를 통해 볼 수 있다. 편성은 전적으로 드림웍스가 책임지며, 본방송이 나간 후에 주문형비디오(VOD)를 이용할 수 있다. KT는 향후 3년간 총 4천여편의 VOD를 서비스한다. 올레tv, 올레tv모바일 가입자라면 추가비용 없이 무료로 실시간 채널과 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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