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9-21 17:41: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더 독하게 돌아온 '신서유기2' 관심 폭발
첫 공개 당일 조회수 264만
'새내기' 안재현 매력 부각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20일(수) 14:57
↑↑ tvN go '신서유기2' 제작발표회.
ⓒ 경북연합일보

네 요괴의 모험을 담은 '신(新)서유기'가 더 독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나영석 PD가 만드는 '신서유기' 시즌2는 19일 오전 '을왕리, 신(新)전설의 시작'부터 '삼장법사 정하기! 삭발 주인공은?', '달콤살벌한 동침! 요괴 첫날밤', 'NAK-0 사건편', 'NAK-0 레이스 해결편' 등 5편의 영상을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첫 공개 당일 조회 수 264만을 기록했다.
 tvN은 지난 19일 오전 10시에 공개된 '신서유기2' 본편 1~5회 조회수가 당일 자정 기준 264만으로 나타났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네이버TV캐스트와 다음TV팟, 카카오TV, 곰TV 등 '신서유기2' 국내 플랫폼 전체 조회수를 합한 수치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까지 더한 전체 영상의 조회수는 390만으로 집계됐다.
 강호동과 은지원, 이수근 등 기존 멤버 3명에 입대한 이승기 추천으로 합류한 안재현까지 네 멤버가 을왕리의 한 팬션에서 처음 만난 뒤 공항으로 출발해 쓰촨성 청두 숙소에 닿기까지의 과정이 등장했다.
 제작진은 제2대 삼장법사에게 삭발해야 하는 '특권'을 부여,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또 청두 공항에 내린 직후에는 카메라 3대만 달랑 두고 모두 철수, 숙소까지 찾아오게 했다. 멤버들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자 트렁크 2대를 한국으로 보내버리는 '독함'도 보여줬다. 
 
 시즌2 1~5회에서는 해사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는 다른 안재현의 매력이 주로 부각됐다.
 특히 '요즘 청년' 안재현과 '옛날 아재' 강호동의 상반된 캐릭터가 빚어내는 재미가 포인트 중 하나였다.
 '신서유기2'는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계속 지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시, 미래차 산업 전환 가속페달
“구미 AIDC,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
월성본부, 항공안전법 개정 현장 홍보
안동 감로사과 유통망 넓힌다…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 현장 점검
복지도시 달성, 통합돌봄 본격 가동
봉화 청량산 절경, 수묵화로 만난다
경북도, 환경오염사고 전방위 대응 분야별 TF 가동
천년고도 가을밤 빛난다…경주국가유산야행 준비 ‘착착’
경주시 민선9기 공약사업 실행 고삐 죈다
최신뉴스
영덕 강구해상대교 22일 개통…대게거리 교통난 숨통  
김천에 3470억 규모 ‘반도체 유리기판’ 공장 세운다  
'에너지자원公 유치전' 경주 끌어들인 울산  
영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상주 상산교 재가설 완료 23일 개통  
예천박물관,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우수 출판물상 수  
문경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기운 없으면 풍기로” 인삼축제 개봉박두  
‘N% 성과급’이 불러온 노·노 갈등  
달성 사문진의 밤, 100대 피아노 선율로 물든다  
군위 부계서 펼쳐진 전통예술 향연  
한미 우호협력 관계 지속 발전 강조  
대구시의회, 중학교 학부모 교육현안 청취  
서대구역 일원 2광장 조성사업 추진 본격화  
추경호 대구시장 “서문시장 4지구 연내 착공”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292
오늘 방문자 수 : 55,364
총 방문자 수 : 42,773,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