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이 중국에서의 인기를 또 한 번 증명했다. 24일 박해진의 홍보를 맡은 홍보사 HNS HQ에 따르면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쿠(優酷)는 4월 23일 오후 5시에 열리는 '박해진 데뷔 10주년 팬미팅'의 생중계권을 구매, 팬미팅 독점 생중계에 나선다.
유쿠는 이미 tvN '치즈인더트랩'의 인터넷 방송 판권을 구입해 오는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업체로, 이번엔 박해진의 팬미팅에 대한 독점 생중계권까지 사들였다. 이번 팬미팅은 박해진이 데뷔 이후 10년간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사비로 들여 무료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