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저자 존 크로스 | | ⓒ 경북연합일보 | |
이 책은 데일리미러 수석 축구 기자인 존 크로스가 직접 벵거의 축구 철학에 대해 벵거와 아스널의 핵심 관계자들을 관찰하고 취재하여 쓴 책이다. 아스널과 선수들을 대하는 벵거의 인간적인 모습이나 부임 초기 벵거가 겪은 시련과 개혁 그리고 1997/98시즌 더블과 무패우승의 순간까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벵거 대 퍼거슨·벵거 대 무리뉴의 흥미진진한 설전과 벵거에게 접근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당시 입장, 벵거와 앙리·솔 캠벨·콜로 투레 등 아스널 레전드들이 처음으로 공개하는 일화가 있다.
저자 존 크로스는 런던 지역 신문 이즐링턴 가제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그곳에서부터 아스널 정보에 관해서는 경쟁자가 없는 기자로 성장했다. 1999년부터 데일리미러로 옮겨 아스널 담당 기자로 활약한 그는 현재 데일리미러에서 수석 축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브루스 리오치 감독 아래 지루한 플레이 스타일을 펼치던 아스널을 흥미롭고 매력적인 팀으로 만들어 무패우승까지 이끈 위대한 감독, 아르센 벵거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영국 현지 기자들 중 아스널에 대해 가장 잘 알기로 유명한 기자 존 크로스가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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