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5-31 07:42: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셜록·왓슨 '케미' 뛰어넘는 두 탐정의 통쾌한 수사극
OCN '뱀파이어 탐정'
이준·오정세·이세영 주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22일(화) 14:45
↑↑ OCN 새 일요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 경북연합일보

지난해 SBS TV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아버지와 아내 사이에서 갈등하는 어리바리한 대학생 역할을 맡았던 이준이 이번엔 까칠한 뱀파이어 탐정으로 돌아왔다.
 27일 첫선을 보이는 OCN 새 일요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은 부유한 집안에, 경찰대에 수석 입학할 정도의 영리한 머리, 밝은 성격까지. 모든 걸 가진 윤산(이준 분)은 잠입수사를 하던 중 사고로 연인을 포함해 모든 것을 잃고, 뱀파이어가 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신적 충격을 겪던 중 용구형(오정세)과 함께 사설 탐정으로 일하게 된 윤산은 다양한 사연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동시에 자신에게 닥친 이 미스터리한 일의 실체를 파헤친다.
 오정세는 연애는 빵점, 수사는 백점인 용구형 역을 맡았다. 언제 어디서 운명의 여자를 만날지 몰라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풀세팅'을 하는, 독특한 캐릭터다. 윤산 역의 이준과는 셜록과 왓슨 못지않은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뱀파이어가 된 인물이 사건을 풀어간다는 점에서 같은 방송사가 2011년과 2012년 시즌 1~2를 방송한 '뱀파이어 검사'와 비교될 수밖에 없다.

 연출을 맡은 김가람 PD는 "'뱀파이어 검사'의 검사가 완성형이었다면 '뱀파이어 탐정'은 주인공 윤산이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뱀파이어가 된 윤산의 고뇌와 성장에 주목했다"며 "오감을 사용할 수 있다는 뱀파이어의 특성을 가지고 추리를 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의뢰자로, 소매치기와 절도범을 거쳐 불법해킹까지 일삼는 도발적인 매력의 한겨울은 아역 배우 출신 이세영이 맡았다. 한겨울은 자신의 장기인 해킹 실력을 살려 윤산-용구형의 탐정 사무소를 돕게 된다.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여인 요나 역은 이청아가 맡았고 윤산과 용구형의 조력자 세라 역은 걸그룹 피에스타의 재이가 연기한다.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는 SMR, 영덕은 대형원전…경북이 미래 에너지 최적지
경북농기원, 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방제기술 개발
구미에 AI 훈련센터 개소…제조업 AX 전환 속도
딥테크 창업도시 대구,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
노사평화의전당, 샤스타데이지 활짝
대구지방환경청, 고농도 오존 대응 캠페인 실시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의 더 큰 미래 위해 압도적 승리
대구시, 노동부 ‘버팀이음 프로젝트’ 선정
대구시, 하수도 취약지역 선제 점검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방충망 수리 지원
최신뉴스
경북도, AI 돌봄로봇 127대 시범 보급…‘미래형 공공  
경북 ‘고유가 지원금’ 신청률 90% 돌파  
안동 한일정상회담 효과 잇는다…日 지방정부와 교류협력 강  
문경시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영양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프로그램 15회 운영  
상주 경천대 전기버스 무료 운행  
“저출생 막아라” 안동시, 출산·양육 지원체계 강화  
영주시, 국방 드론 실증거점 조성 날갯짓  
경주시의 한심한 ‘장례문화’ 정책  
지난해 경북 농가소득 5858만원 '전국 2위'  
대구시,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센터 구축  
구미 국가산단 인공지능 전환 속도 낸다  
‘1000원 달성행복택시’ 수혜지·배차 늘린다  
대구교육청, 여름철 폭염 대책 가동 본격화  
군위 삼국유사면, 이웃사랑 자원봉사 실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852
오늘 방문자 수 : 10,864
총 방문자 수 : 40,5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