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29)가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지방 방문을 독려하기 위해 나선다. 정일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가 함께 하는 'K트래블버스'(K-Travel Bus)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정일우 소속사가 21일 밝혔다. 'K트래블버스'는 서울-지방 간 외국인 전용 버스 자유여행 상품이다. 서울만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지방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별 관광코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정일우는 오는 25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진행되는 'K트래블버스' 첫 운행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일우는 사전제작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제)'에서 남자 주인공 강지운 역을 맡아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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