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사회 고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제28회 한국PD대상 '올해의 PD상'을 받았다. 한국PD연합회는 18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한국PD대상 시상식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1992년 3월 미스터리 다큐멘터리로 출발했으며 지난 24년간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명성을 쌓았다.
이밖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다룬 KBS 광복70주년 특집드라마 '눈길'(TV드라마 부문)을 비롯해 뉴스타파의 세월호 참사 1주기 특집 '참혹한 세월, 국가의 거짓말'(TV 시사다큐멘터리), SBS TV 'SBS스페셜- 쇼에게 세상을 묻다'(교양정보),MBC경남 '낡은 집'(TV 지역특집)등 이 작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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