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뭉친다. KBS는 여성 리얼 버라이어티 '언니들의 슬램덩크-어른들의 장래희망'(가제)을 다음달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여성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를 그린다.
KBS는 "그 동안 파일럿을 통해 인정 받은 후 정규 프로그램이 되어 왔던 관례를 깨고 바로 정규로 직행하는 올해 첫 번째 케이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삶에 지친 시청자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할 도전 의식을 환기시키고 우리 모두의 꿈이 이뤄지는 기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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