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배우 장근석이 명품 가방 브랜드 리누이와 콜라보로 진행한 자선 바자회 수익금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 | ⓒ 경북연합일보 | |
한류스타 장근석이 자선바자회의 수익금 5천만 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장근석은 지난 5일 밀알복지재단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했으며, 기부금은 장애아동과 청소년 10명의 수술비 및 재활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가 9일 밝혔다. 장근석은 지난달 가방 브랜드 리누이와 함께 개최한 자선 바자회에서 애장품 200여점을 내놓았다. 그는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귀중한 수익금이기에 기부할 곳을 선택하는 데 신중을 기울였다. 이번 기금이 의미있게 사용돼 기쁘고 의료지원을 통해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더욱 나은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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