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4:51: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사회
대구참여연대 '공천 부적격 후보' 공개
새누리당 소속 6명…파장 예상
심사 반영 촉구·낙선운동 추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9일(수) 19:18
 대구참여연대가 7일 '20대 총선 대구지역 공천 부적격 후보'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이 공천될 겨우 낙선운동을 추진할 것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참여연대는 이번 부적격 후보 선정기준으로 △부정부패비리 사건 주도자 및 주요 실행자 △민주주의 파괴 및 인권침해 사건 주도자 △노동개악 등 노동민생 정책 개악 주도자 △세월호 참사 등 진상규명 방해 및 세월호 참사 유가족 음해/망언 주도자 △국정원, 경찰 등 국가기관의 불법부당 선거개입 주도자 등을 제시했다. 대구참여연대는 "선정 항목은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의 선정기준을 적용한 것"이라고 말하고 "지역단체로서 특별히 '반분권 수도권 중심정책 주도자, 반자치 중앙집권 정책 주도자'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가 공개한 부적격 후보들은 모두 새누리당에 공천신청을 한 예비후보들로 부적격 예비후보는 장관 출신의 J후보, 청와대 비서실 출신의 K후보, 그리고 전직의원인 또 다른 K후보, J의원, 경찰 고위직 출신인 K후보 등 6명이다.
 대구참여연대는 "이 명단을 새누리당에 전달할 예정이고, 공천심사 과정에도 반영할 것을 촉구한다"며 "그럼에도 이들 후보가 공천될 경우 낙선운동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참여연대는 대구지역 2차 공천부적격 후보 발표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영곤 기자 kyg@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13,815
총 방문자 수 : 41,766,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