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배우 구혜선(왼쪽)과 시각장애인 그룹 더 블라인드가 함께한 음원 '썼다 지웠다' | | ⓒ 경북연합일보 | |
배우 구혜선이 시각장애인 그룹 더블라인드와 작업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이 공개됐다. 구혜선은 이번 곡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더블라인드와 노래를 함께 불렀다. '썼다 지웠다'는 시각 장애인 남성이 비장애 여성에게 고백하기 위해 점자 편지를 고민하며 쓰는 내용의 가사를 담은 미디엄 템포 발라드곡이다.
실제 점자를 타이핑 하는 소리가 노래 속에 리듬 악기처럼 들어가 있고, 앨범 커버 이미지에도 점자 표기법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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