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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 중요성 일깨운 경주 법사랑위
남산 찾아 캠페인 전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8일(일)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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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27일 국립공원 경주남산지구 삼릉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친 법무부 산하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법무부 산하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회장 한성근, 이하 연합회)는 지난 27일 '화재안전(산불)준수운동'의 일환으로 대구지검 경주지청, 국립공원 경주사무소와 함께 국립공원 경주남산지구 삼릉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배려는 법질서의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한 이날 캠페인은 경주지청 이호재 검사와 국립공원사무소 직원, 법사랑위원 등 2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캠페인은 국립공원 경주남산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연합회 회원들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연합회는 지난 2014년 9월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간담회, 산불화재 진압훈련, 감시원 및 진화대 발대식, 전광판 및 생활정보지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합회는 산불방지 뿐만 아니라 세계문화유산과 문화재를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장현 기자 johnkim@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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