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01:24: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데뷔 향한 경쟁' 연습생 성장스토리에 시청자들 매혹
엠넷 '프로듀스 101'
다음 화제성 지수 8일 연속 1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1일(일) 11:20
↑↑ 엠넷 '프로듀스 101'
ⓒ 경북연합일보

막 피어오르는 꽃봉오리 같은, 100여명의 여자 아이돌 지망생이 한 무대에 올라 단 11명 안에 들기 위해 경쟁하는 '프로듀스 101'이 요즘 화제다.
 이들의 데뷔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시청자의 투표. 일거수일투족이 촬영되고 방송이 될 때면 노래, 춤 같은 '실력'뿐 아니라 신체 부위별로 외모 비교를 당하지만 이들은 이 모든 것을 감수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출연자들의 절박함과 경쟁의 잔인함이 동시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6일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에 방송되는 엠넷 '프로듀스 101'은 12일부터 15일까지 연 나흘 프로그램 화제성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집계된 화제성 지수는 82.11. 가장 최근화인 4화가 방송된 다음날인 13일엔 화제성지수가 111.99로 뛰어올랐다.

 지난달 22일 첫 방송한 '프로듀스 101'은 2회 방송 전날인 28일에야 7위로 화제성지수 순위권에 들었는데 이때의 화제성지수는 52.48이었다.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진 2화 이후 '프로듀스 101'는 29∼30일 2위, 31일 3위 등 상위권에 머물며 점차 화제를 모았고 회를 거듭할수록 관심을 모으는 모양새다.
 3화까지 1%대였던 시청률도 4화에는 3.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가구 기준)까지 올랐다.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연습생이 A에서 F로 등급이 매겨지고, 등급에 따라 다른 색의 티셔츠를 입고선 등급을 올리기 위해 연습하는 모습은 일면 잔혹하기까지하다.
 대형 기획사와 중견, 소형 기획사 소속 연습생들이 혼재한 데다 101명(3명이 자진하차해 실질적으로는 98명)의 출연자에게 같은 방송 분량을 할애할 수 없는 만큼 근본적으로 공평한 경쟁이 불가능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그러나 다음소프트의 SNS 분석에 따르면 '귀엽다' '예쁘다' '공감' 등의 긍정적 코멘트가 73.3%였고 '울다' '잔인하다' 등 부정적인 코멘트는 12.1%였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1,446
총 방문자 수 : 43,60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