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여주인공이 사망해 충격을 줬던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한회 만에 바로 여주인공을 부활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은 지난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 '시그널' 7화가 평균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1.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6화 마지막에서 폭발 사고로 사망한 수현(김혜수 분)이 과거가 바뀌면서 부활한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사건을 수사하던 강력계 형사가 미래 형사들과 '시그널'을 주고받으면서 장기미제 사건을 함께 풀어가는 모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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