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구미에 새 둥지
연고지 협약 체결… 4일 출범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31일(일) 14:33
|
|
|  | | | ↑↑ 지난달 29일 남유진 구미시장(왼쪽 세번째)이 시청에서 열린 구미 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연고지 협약식에서 협약체결 후 선수·감독 및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이 구미에 둥지를 틀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지난달 2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케이토토 손준철 대표, 김익수 구미시의회의장, 오규상 대한여자축구연맹회장등 관게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미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1년 3월에 창단한 스포츠토토 축구단은 2014년 2월부터 대전시 연고 축구단으로 활동하다 구미시와 연고 협약을 맺고 오는 4일부터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됐다. 국내 여자축구팀은 스포츠토토 축구단을 비롯해 7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홈&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24경기씩 3월부터 10월까지 리그전을 거쳐 포스트시즌에 진출, 최종 우승팀을 가리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의 출범은 지난해 10월 KB손해보험스타즈 배구단과의 연고협약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 겨울 스포츠인 배구에 이어 여름 스포츠인 축구를 지역에 유치함으로써 연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토대 마련했다"며, 구미스포츠토토 여자축구선수단을 격려했다. 나영철 기자 nyc@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