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3:5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사회
경주 리조트 '불'…110명 대피
연기 마신 투숙객 2명, 병원 치료
벽 속 통신 케이블서 발화 추정
잇단 리조트 사고, 부실관리 도마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4일(일) 19:34
↑↑ 경주 N리조트 화재 진화에 투입됐던 소방관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 경북연합일보

 24일 새벽 1시 5분께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 소재 N리조트에서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11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화재는 건물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서와 경찰은 벽 안에 있는 통신 케이블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화재가 난 N리조트는 지난해 8월 투숙 중이던 김모(21)씨가 리조트 내 수영장에서 목뼈가 부러져 사망하는 등 부실한 안전문제로 논란을 빚은 곳이다.
 특히 해당 리조트는 오피스텔로 허가가 난 곳을 리조트로 불법 개조해 이를 방치한 경주시의 책임론까지 대두되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2014년 2월 17일 9명이 사망한 마우나리조트의 부실관리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김장현 기자 johnkim@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10,225
총 방문자 수 : 41,763,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