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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로 큰 반향을 얻었던 KBS가 상하이미디어그룹(SMG)과 함께 6부작 다큐멘터리 '슈퍼아시아'를 공동제작한다.
KBS에 따르면 '슈퍼아시아' 제작 프로젝트는 지난해 방송된 '슈퍼차이나'를 본 SMG 측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8월부터 KBS 제작진이 사전 작업을 진행해왔다. '슈퍼아시아'는 식민 시대를 거치며 쇠퇴했지만 다시금 세계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아시아 경제 다룬다.
아시아 지역 국가의 힘은 어디서 나오고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한, 중, 일과 인도, 중앙아시아, 아세안 등 신흥 성장국의 모습을 스펙터클하게 담을 계획이다.
KBS는 "기획, 투자, 제작 모든 과정을 함께 하는 전례없는 공동 제작 프로젝트"라고 이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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