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04:17: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어남류' 류준열 V앱 방송 인기 폭팔
90만 돌파…배우 중 압도적 1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9일(화) 14:33
↑↑ '응답하라 류준열!' 네이버 V앱 캡쳐.
ⓒ 경북연합일보

'응답하라 1988'의 정환은 덕선의 마음을 얻지 못했지만 배우 류준열은 시청자의 마음을 '꽉' 사로잡았다.
 류준열은 지난 17일 네이버 V앱에서 '응답하라 류준열!'이라는 제목으로 2시간 30분가량 생방송을 진행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30분 현재 '응답하라 류준열!'의 누적 재생수는 90만8천여건이었다. '좋아요'에 해당하는 하트수는 약 2천800만개에 달했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관계자는 "생방송 당시 막바지 동시 접속자 수가 66만명에 달했다"며 "이는 지금까지 V앱을 진행했던 배우들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로 1위의 기록"이라고 밝혔다. 
 
 '응답하라 1988' 이전 작품은 영화 '소셜포비아' 이외에는 이렇다할 작품이 없는 신예인 류준열이 이같이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를 굳건히 믿었던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V앱 시청으로 이어진 덕분으로 보인다. 

 이날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의 촬영 뒷이야기와 소감 등을 전하는 한편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변요한과 전화 통화를 하며 신인답지 않게 노련한 모습으로 2시간 넘게 혼자 생방송을 이끌어 호평을 받았다.

 "(자신이 정환이었다면) 덕선을 놓치지 않았을 것" "3화때 고백을 했어야 했다. 그 이후로는 업보" 등 솔직하고 재치있는 발언을 하는가하면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라는 댓글을 단 팬들의 이벤트에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4,255
총 방문자 수 : 43,60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