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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세주리안, 생활·투자가치 '두마리 토끼' 잡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7일(목)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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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속에 가치를 더한 주거공간 “대세주리안”
‘대세주리안’ 아파텔은 경주시 황성동 근화여고(5분 거리), 용강초(2분 거리) 홈플러스(5분 거리)에 위치하며 건축규모는 지하1층~지상19층 2개동 126세대 상가 5호로 전 세대가 아파트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은 신 주거개념인 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로 구성된다. 광역교통망은 국도 7호선과 강변로가 연계 되어 있고, 경주시청5분, 신경주KTX역20분, 고속버스터미널 10분 거리 등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며 또 경부고속도로가 근접해 대구, 부산방향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세주리안 아파텔 관계자는 “경주 황성동 일대에는 신규 중소형아파트가 턱없이 부족해 이를 대체할 만한 쓰리룸 아파텔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수요자 관심이 높은 만큼 빠른 분양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근 시행된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으로 장애인주차 시설, 분리수거함, 자전거 보관소 설치 등 아파트 못지않은 부대시설을 구비했다고 밝혔다. 또 길 하나만 건너면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경주의 유일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있고, 도보로 5분 거리에 경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수영장 등이 있는 경주국민체육센터가 있다. 인근 주거환경도 삼환나우빌 아파트, 청구타운 아파트, 서한타운 아파트 등 대규모 아파트 주거단지가 형성돼 있다.
△ 경주최초의 신개념 주거공간 “대세주리안”
독특한 스마트 주거 공간 형식인 ‘대세주리안’ 아파텔은 전용공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거실이 존재하며 방은 독립구조로 3개실과 2개실이 있다. 쉽게 중·소형아파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특히 3.5베이(Bay) 설계로 기존 중·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구조로 거실, 방 분할 창으로 일조권이 우수하다. 안방과 거실에 각각 시스템 에어컨이 기본으로 설치되며, 주방에는 양문형냉장고와 하이브리드 전기렌지 등의 여러 가지 첨단 빌트인 가전제품들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처럼 풀옵션(풀 퍼니시드 빌트인)으로 공급에도 불구하고 예상 분양가는 7층 기준으로 2억 2천만원 선으로 인근 신축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최대 1억원 가까이 저렴하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2017년 10월 입주 전까지 추가 비용은 들지 않는다. 중도금 50%는 무이자 지원까지 주어진다. 특히 임대사업자들에게는 ‘대세주리안’ 3분 거리에 프랑스계 기업 발레오전장시스템, 에코플라스틱, 남양유업, 서라벌도시가스 등 3천여명의 근로자가 재직 중인 대기업이 있어 임대수요는 무궁무진하다.
△ 실주거·임대사업 두 마리 토끼 “대세주리안”
부동산 전문가들은 저금리시대에 전세물량 부족 심화, 그리고 2~3인 가구 증가로 인해 '주거'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파텔"이 수익형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아파텔은 오피스텔보다 넓은 주거공간과 채광, 환기가 우수하며 아파트와 비슷한 내부 구조(방, 거실, 주방)를 갖추고 있어 인기다. 그 외에 편리한 교통요건과 잘 갖춰진 편의시설을 함께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신혼부부와 직장인을 중심으로 새로운 주거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아파텔은 공용면적을 대폭 줄임으로써 아파트에 비해 저렴하게 관리비를 책정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다. 또한 아파트의 경우 옵션으로 선택해야 하는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같은 빌트인 가전과 수납형 가구 등이 아파텔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이라는 장점이 있다. 독특한 스마트 주거 공간 형식인 ‘대세주리안’ 아파텔은 실주거와 임대사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형태의 주거공간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대세주리안’은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다. 분양 담당직원은 “예약방문 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며 “해당사 대표전화를 통한 ‘사전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궁금한 점은 해당사 분양사무실(전화 054-746-7788)로 문의해 정확한 분양 정보를 얻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인터뷰> 경주 주거공간 역사 새로 쓴 젊은 건설사
32살의 나이에 경주지역 종합건설사 '대세종합건설'을 창립한 김덕환 대표이사(38·사진)는 2013년 군립청송 야송미술관, 전북대학교 기숙사, 그리고 2014년에 성주군 공설운동장 신축에 이어 현재 경주 최초의 19층 규모 126세대 주상복합 아파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무장한 그는 126세대 아파텔 신축을 시작으로 1천가구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를 짓는 1군 건설사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김 대표는 2010년 11월 종건사 대세종합건설을 경주시 용강동에 창립했다. 그는 지역 종건사 창립과 함께 보문단지에 이탈리아 고대 경기장 원형경기장을 본 딴 이른바 '보문 콜로세움' 건립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보문콜로세움 건축은 결코 쉽지 않았다. 과거 원형 경기장을 흉내 낸 모형물의 시도는 많았지만, 실제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건축물은 처음이었기 때문이었다. 건립기간과 비용도 비슷한 규모의 건축물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더 소요됐다. 김 대표의 보문 콜로세움이 완공되자, 당초 계획과는 다르게 건물의 임대를 주지 않고 커피전문점과 패밀리 레스토랑을 차렸다. 이에 대해 김덕환 대표는 "건설사 창립 후 처음 만든 건축물이라 남에게 줄 수가 없었다"며 보문 콜로세움에 대한 그의 애착을 표현했다. 김 대표는 보문 콜로세움 공사에 이어, 군립청송 야송미술관, 전북대학교 기숙사, 성주군 공설운동장 건립까지 그의 사업은 이른바 탄탄대로다. 그러나 그는 현재에만 머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재 경주시 최초로 19층 규모 126세대 신개념 주거공간 아파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경주시 용강동 1276-8번지 일원 1만9천715㎡ 부지의 아파텔 착공을 앞두고 있다. 김 대표는 "상가동과 주거동을 하나로 묵었던 기존 주상복합과는 달리 주거지구와 상가지구를 완전히 분리시켜 거주민과 상인,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주택사업은 상가 등의 건축과는 전혀 다른 입장에 접근해야 한다"며 "완공 후 126세대 중 한 곳에 가족과 함께 입주할 것이다"고 말했다.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무장한 대세종합건설 김덕환 대표이사는 126세대 아파트 신축을 시작으로 1천세대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를 짓는 1군 건설사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김장현 기자 johnkim@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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