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6-15 22:41: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리멤버' 시청자 분노와 함께 시청률 쑥쑥
매회 최고 기록·수목극 1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7일(목) 17:32
↑↑ SBS TV 수목극 '리멤버 - 아들의 전쟁'
ⓒ 경북연합일보


시청자의 분노가 시청률로 모아졌다. SBS TV 수목극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 지난 6일 전국 시청률 15%를 넘어서고, 수도권 시청률은 18.1%까지 치솟으며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방송된 '리멤버- 아들의 전쟁' 7회는 전국 시청률 15.7%를 기록했다.

 SBS의 연말 시상식으로 12월 마지막주 결방했던 이 드라마는 한주만에 재개한 방송에서 전회보다 2%포인트 이상 뛴 성적을 내며 경쟁작과의 격차를 넓혔다. 이날 KBS 2TV '장사의 신 객주'는 9.8%, MBC TV '달콤살벌 패밀리'는 4.2%를 기록하며 나란히 전회보다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해 12월9일 7.2%의 시청률로 출발해 방송 3회 만에 '장사의 신 객주'를 잡고 수목극 1위로 올라선 '리멤버'는 6회에서 13.4%를 기록하는 등 출발부터 쭉 시청률 상승 행진을 펼쳐왔다.

 아역 출신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청년이 돼 돌아온 유승호가 본격 성인 연기를 펼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는 '리멤버'는 유승호에 대한 기대감으로 광고도 완판되고 있다.

 드라마는 폭행을 일삼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망나니 재벌2세의 만행 행진이 시청자의 분노를 자극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남궁민이 연기하는 재벌2세 남규만의 천인공노할 악행을 중심으로 그를 비호하는 검찰과 경찰의 썩은 세력, 또 그에 빌붙어 연명하는 어둠의 무리들이 벌이는 인면수심의 범죄가 분노를 유발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살인 누명을 썼음에도 알츠하이머에 걸려 속수무책 감옥에 갇혀버린 서민 아버지 역을 맡은 전광렬과 자신을 기억하지도 못하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4년간 와신상담 칼을 갈아온 아들을 연기하는 유승호의 앙상블이 눈물 샘을 자극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국제뷰티엑스포 11일 개막
경주시 차량 범죄 대응력 끌어올린다
2차 공공기관 유치전 ‘총성 울렸다’
봉화군, 경북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서 ‘우수상’
3선 복귀 주낙영 경주시장 “공약·현안사업 속도 높여야”
대구시,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 추진
영주 반려동물 놀이터 11일부터 운영 개시
대구시, 구강의 날 맞이 구강관리 실천문화 확산
영양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논공 위천 파크골프장 확장 이달 착공
최신뉴스
민선 9기 도정 밑그림 그린다…‘경북 대전환 준비위원회’  
‘SMR 초도호기 건설’ 경주 외엔 대안 없다  
‘예천장터’ 전 품목 10% 할인 이벤트  
문경 달빛사랑여행 ‘가족애 쑥쑥’  
영주시 임대사업용 불용 농기계 139대 매각 입찰  
안동시, 청년 창업기업 로컬브랜드 키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냐, 부정선거냐  
대구교육청, 학부모선언문 쓰기 행사 콘텐츠 추진  
우기 대비 영구임대주택 안전점검 실시  
‘또래 상담 처방’ 마음약국 운영 호응  
대구자경위, 청소년 민주시민 역량 키운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달성군 프리미엄 베이커리 ‘사색비슬’ 특허  
농작업 안전띠 죈다…경북도, 현장 관리체계 구축  
K-식품·화장품 남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758
오늘 방문자 수 : 12,397
총 방문자 수 : 40,809,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