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보건대 정시모집 11.5대 1… 물리치료 35대 1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06일(수) 17:54
|
|
대구보건대학교가 5일 201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297명 모집에 3천412명이 지원(오후 5시 현재, 인터넷 마감 자정)해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경쟁률 10.5대 1 보다 소폭 상승했다. 또 대학졸업자 전형에서는 141명이 지원, 수시 모집 431명을 포함해 모두 572명의 대학졸업자가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이른바 학력-U턴 대표 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일반고전형 학과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물리치료과 주간 35대 1, 보건행정과 26대 1, 작업치료과 26대 1, 간호학과 25대 1, 스포츠재활과 25대 1, 방사선과 야간 23대 1, 소방안전관리과 22대 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학졸업자 전형에서는 물리치료과 야간 12대 1, 주간 11대 1, 간호학과 8대 1, 치위생과 야간 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영상 대구보건대학교 입학처장(소방안전관리과 교수)은 "매년 입학자원이 감소 추세에 있지만, 취업을 위한 실무 중심의 전문적인 학과들의 강세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김영곤 기자 kyg@kbyn.co.kr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