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1TV는 24일과 31일 밤 9시50분 '스페셜프로젝트 - 리얼리티 영어'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실전 영어에 도전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전한다.
중견 탤런트 양금석과 소리꾼 김용우, '멍때리기 대회' 창시자인 아티스트 웁쓰양(예명)이 참여했다.
양금석은 아직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어서, 김용우는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했고 1년의 절반은 외국에서 공연하지만 영어로 자기 소개하는 것조차 어려워서 도전했다. 또 웁쓰양은 영어를 듣기만 해도 멍해진다는 이유로 이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들은 무작정 호주 애들레이드로 떠나 영어 극복 미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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