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MBC TV 주말극 '내 딸 금사월' | | ⓒ 경북연합일보 | |
MBC TV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이 폭풍 질주 속에 수도권 시청률 30%를 넘어서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방송된 '내 딸 금사월'은 전국 시청률 29.7%, 수도권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처절한 사연을 안은 복수극에 출생의 비밀과 악녀가 어우러진 다크 빛깔의 이야기지만 김순옥 작가는 특유의 코미디 감각을 한껏 발휘해 유치하면서도 발랄하고 쾌활한 스토리 톤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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