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7 01:41: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인생역전' 이애란·'점입가경' 무한도전
'백세인생' 동영상으로 25년 무명 한방에 날려
박명수 '가발 업체 홍보'·유재석 '가짜 출연계약서' 등 구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0일(일) 14:26
↑↑ 가수 이애란(왼쪽), 방송인 박명수.
ⓒ 경북연합일보


이번 주 연예계에서는 데뷔 25년 만에 '짤방'('짤림 방지'의 줄임말로 글과 함께 올린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수 이애란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반면 MBC의 대표 예능 '무한도전'의 박명수가 자신의 동생 업체에서 촬영한 내용을 방송해 '셀프 홍보' 논란에 휩싸이는 등 '무한도전'의 전·현 멤버가 구설에 올랐다.

◇ '짤방으로 인생역전' 가수 이애란
 트로트 가수 이애란은 '짤방' 하나로 '빵' 떴다. 25년간 인고의 세월은 옛말이 됐다.
 그가 '백세인생'이라는 곡을 부르는 모습과 함께 '못 간다고 전해라' '재촉 말라 전해라' 등의 가사의 자막이 담긴 '짤방'은 인터넷에서 단숨에 화제가 됐다.

 '~전해라'를 이용한 패러디는 바이러스처럼 번져나갔고, 그의 짤방은 모바일 메신저의 이모티콘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 '셀프 홍보', '가짜 출연계약서' 등 무한도전 멤버 구설 올라
 '만년 2인자' 박명수가 논란의 대상이 됐다.
 방송에서 박명수는 '머리숱이 많아 보이게 해달라'라는 시청자의 요청을 해결한다는 취지로 한 가발 업체를 찾아가 가발을 써보고는 젊어 보인다고 좋아했다.

 하필이면 이 업체는 박명수의 동생이 운영하는 가발 매장. 방송에서는 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 '셀프 홍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유재석은 본의 아니게 입방아에 올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유재석 출연 계약서라는 문서가 올라온 뒤 삽시간에 온라인 상으로 퍼져 나갔다. 가짜 출연계약서로 그의 진짜 출연료가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전 멤버인 노홍철이 음주운전 적발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서 다시 논란의 대상이 됐다. 노홍철의 방송복귀에 대한 여론은 여전히 찬반이 분분하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고래불역서 철도관광 축제 열린다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첫선
군위군의회 산경위 의정활동 돌입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778
오늘 방문자 수 : 4,806
총 방문자 수 : 41,757,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