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류수열 경주소방서장 | | ⓒ 경북연합일보 | |
우리나라 신문 방송에서 부정부패에 관한 뉴스가 없는 날이 없다. 부정부패 척결은 어느 나라에서나 핫 이슈이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 초부터 규제개혁과 부정부패 차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경제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과거로부터 지속 되어 온 부정과 비리·부패를 과감히 척결하고 정치개혁, 경제개혁을 이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2014년도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각국 부패인식지수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조사대상 175개국 중 43위에 머물렀으며, 이는 OECD 34개 회원국 중 27위에 해당하는 하위 순위이다.
공직자들의 부패는 일반인들의 부패보다 더 큰 국가적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공직자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의미의 청렴이 요구된다 할 것이다. 청렴 분위기는 공직자들이 앞서 실천할 때 사회의 공정성과 신뢰기반을 통한 사회통합과 안정성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경주소방서 또한 청렴이 국격을 높이는 지름길이라 생각하고 매월 119안전센터를 순회하면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청렴을 상기시키고 '가온누리' 청렴 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깨끗한 청렴사회 정착을 위해 나 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의 필요함을 잊지 않고 적극적인 청렴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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