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11-07 07:26: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인구 18억, 이슬람 시장을 잡아라"
KBS1 특집 6~13일 방송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06일(일) 13:44
이슬람 경제권은 현재 세계 인구의 25%(18억 명)를 점유한다. 평균 출산율 3.1명으로 급성장 중이기에 2030년에는 22억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이 2013년 세계이슬람경제포럼(WIEF)를 개최하고 3천5백억 원 규모의 이슬람 채권, 수쿡을 발행한 것처럼 세계 경제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슬람 시장을 잡고자 각국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BS 1TV는 이슬람 시장 특성을 알아보고 우리의 시장 공략 전략을 고민하는 다큐멘터리 '18억, 이슬람 시장이 뜬다'를 방영한다.

 '2천700조, 할랄푸드 시장을 잡아라'(6일 오후 11시10분), 미래의 블루오션, 무슬림 관광시장'(13일 오후 11시10분)으로 구성됐다.

 이미 세계 식품 시장의 17.7%를 차지한 '할랄' 푸드 시장에 접근한다.
 말레이시아를 배경으로, 거대한 할랄푸드 시장에 한식이 뛰어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무슬림 관광객의 한국 유치 전략을 고민한다. 세계무슬림여행지수를 보면 한국은 조사 대상 100개 여행지 중 38.6점으로 55위에 머물렀다. 100개 여행지 종합 평균 점수인 43.8점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제작진은 "무슬림 관광객 기도실과 할랄 음식 등 편의시설 부재는 한국 관광을 어렵게 만든다"라면서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슬람문화에 몰이해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 동해안 참치, 양식 산업화 도전…수산업 활로 연다
달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카드 업무협약 체결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변압기 자재 빼내 호남 전력망 구축?
경북 물기업, 카자흐스탄 진출 교두보
대구시, 소상공인·시민 함께 즐기는 상생한마당 연다
‘23조 메가 투자’ 구미 미래성장엔진 예열
대구 금호강 둔치 안전한 친수공간 만들기 나서
경주시, 문무대왕 해양대상·심포지엄 개최…환동해 시대 선도
안동시, 스마트농업·헴프 산업 국제 협력
경주시,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 선출
최신뉴스
구미 공단동 도시재생혁신지구 착공  
경주 동국대~상구리 도로 개통  
미래 모빌리티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신호탄  
경북도의회, 행감·예산 정국 돌입  
영양군수기 게이트볼대회 130여명 참가  
상주 토마토, 日 수출길 다시 열다  
상주시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30일까지 7290톤 물량  
봉화군, 농업·농촌 RE100 실증 지원 공모사업 최종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전략 모색  
‘대미 흑자 1000억달러 돌파’의 명암  
군위보건소, 다문화가정 야간 건강요리교실 운영  
대구시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시민 삶 살피고 미래 키운다…대구시 내년 예산 12조70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의지 알렸다  
구미서 경북도지사배 국제뷰티테라피 경진 개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3
오늘 방문자 수 : 8,138
총 방문자 수 : 43,609,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