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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순위 마감…경쟁률 16.3대1
힐링 테마조경 조성…쾌적한 단지 설계
'사통팔달' 도로망·3호선 역세권 요지
대형마트 등 넉넉한 생활 인프라 갖춰
견본주택 찾는 방문객들 꾸준히 '발길'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9일(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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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대구 강북에 들어서는 '학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이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지난 19일 1순위 접수를 한 '학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전 타입 1순위 마감 및 평균경쟁률 16.3대 1이라는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청약이 끝났음에도 견본주택을 찾는 고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당첨자 발표 이후 계약관계를 확인하려는 방문객이 더 늘어가는 추세여서 관심을 끈다. ◇살기 편리하고 편안한 아파트 추구 대구 강북지역에 들어서는 학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17∼25층 초고층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세대가 남향위주 배치로 건립된다. 서·북쪽으로는 산의 자연경치 조망이, 남·동향으로는 시가지 조망이 열려있어 개방감이 좋다. 평형구성은 최근 인기평형인 전용 84㎡ 467세대로 이뤄져 있으며, 전 동 필로티설계, 남향위주 배치, 힐링 테마조경 등 쾌적한 단지설계에 수납극대화, 4-Bay 및 서구스타일의 복합평면 도입으로,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평형을 구성하고 있다. 이 단지의 또 하나의 장점은 힐링을 테마로 한 컨셉단지라는 것. 25층 전망, 남향위주 배치, 힐링파크 조성 등, 단지 앞 소하천,정비된 팔거천 및 명봉산 줄기는 산책 및 등산에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교통 또한 편리하다. 대구외곽을 원으로 연결하는 4차 순환로 건설이 진행 중에 있으며, 일부 구간은 이미 개통돼 교통흐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읍내동 구간 일부는 개통됐으며, 현재는 읍내 JCT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2020년에는 완전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읍내동 JCT는 단지와 직선거리로 500m 채 되지 않아 4차순환로의 직접적인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매천교∼관음대로로 이어지는 간선도로가 35m 폭으로 단지앞을 지나 칠곡중앙대로, 학정역으로 이어지도록 계획돼(2017년 12월 예정) 있어 도시철도 3호선의 역세권으로 편입되는 요지가 되는 셈이다. 학정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반경 1km내 초·중·고, 홈플러스, 하이마트, CGV 등 주요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3호선 경북대병원역과 학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학정지구 단위계획구역이 개발되면 더욱 가치가 상승할 개발수혜지이기도 하다. 학정역 토지이용계획에 따르면 메디컬콤플렉스, 메디컬캠퍼스 및 문화, 상업시설도 예정돼 있어 학정지구 개발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북지역에는 아파트를 지을 땅이 부족하고 최근 신규분양이 드물어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누적돼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효성그룹의 탄탄한 기업력과 브랜드 파워 2015년 재계 그룹순위 25위 효성그룹의 아파트 브랜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최근 대구경북권 칠곡과 안동에서 성공분양으로 브랜드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브랜드는 대구 곳곳에서 높은 프리미엄을 누리고 있는 백년가약 브랜드를 새로운 이미지로 신규 론칭한 ㈜효성의 대표브랜드이다. 45년 역사, 3년 연속 주거문화대상 수상 등 탄탄한 공신력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브랜드가치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란 이름으로 1만2천500여세대가 공급되는 등 파워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이다. ◇4-Bay신평면에 일반분양으로 인기몰이 각종 호재, 분양시기, 효성 브랜드 등 여러 가지가 맞물린데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하는 일반 분양이라는 점에서 강북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이나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역조합주택에 비해 공신력, 자금력, 투명성 등이 담보된 일반분양은 귀한 편이어서 강북은 물론 대구전역에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견본주택은 칠곡중앙대로와 대구보건대학교 가는 길이 만나는 코너 옆에 준비 중이다. 계약일정은 12월 1~3일까지이며 신분증, 도장, 계약금 1천만원(자기앞수표로 준비) 등을 지참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된다. 분양 문의 : 053-213-2233 김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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